|
2025-11-22 20:26
조회: 786
추천: 0
근데 인생 고민인데 들어줄 사람 구함나 22살이고 최근에 수지 브이로그 영상에 뜬것 처럼 좀 비슷한 성품을 가지고 있는데 말수 더 없고 그냥 혼자만의 세계에 살면서 그냥 시키는 일만 하는 그저 그런 핑크 공주인데
약간 내가 사회에 악영향을 끼쳤나 고민을 좀 많이 하게 됬음 댓글에 그냥 헷가닥 한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상대도 안하고 무시한다고 적힌거 보고 아 내가 그정도 였나 하면서 심각하게 고민도 해보고 고쳐보려고 했거든 근데 침대에 누울때 이렇게 했으면 좋았을텐데 하면서 계속 자책 하는게 이게 본능이고 사소한 말에 상처 입는것도 거의 본능마냥 10년을 가까이 그렇게 지내와서 고쳐지지도 않음 ㅠㅠ 그렇다고 친구 있는것도 아니고 취미 발레도 실제로 해서 더 찔리고 그렇다고 브이로그 영상을 찍거나 컨셉하려는건 아닌데 일기는 실제로 몇년을 써왔어 어디서 부터 고쳐야 할까 ㅠㅠ 모르겠어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규듀기] 여름 신캐는 남자 창술사
[포로] ㅇ ㅅ ㅇ)
[도플라밍롱] ㅇㅅㅇ
[더워요33] 무적007은.......
[바드힐링] ㅇㅅㅇ하지마라
[바드힐링] ㅇㅅㅇ하지마라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유한락스] 섹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