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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3 00:19
조회: 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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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존나 상처입었다편의점 계산하고 나가려니까
먼저 계산했던 사람이 천천히 나가면서 지 핸드백 정리하고 있더라 어차피 나가는 통로 하나인 조그만 편의점이라 추월해서 나갈 방법도 없고해서 그냥 나가는거 보고있었는데 얘도 생명체라서 시선감지가 되는지 고개 돌려서 나 처다보더라 난 멍하니 아 빨리 처 나갔으면 좋겠다 생각하면서 보고있었더니 슬금슬금 나가면서 나 경계하더라 아니 민폐는 지가 끼치고 있으면서 왜 날 곧 달려들 개마냥 처다보면서 처나가는거임 멍때리고 있다가 너무 노골적인 표정에 상처입었다 시발 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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