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년 전부터는 산책할때도 잘 뛰지고 않고 소리도 잘 못 듣더니 이제는 소리 아예 못들음

그래도 똥꼬발랄은 함

엄마아빠가 하도 사람음식 많이 줘서 금방 하늘나라 갈줄 알았는데 소리 안들리는거 빼면 건강하더라

난 자취하느라 한달에 한번 본가 오는데도  오면 빵댕이 좌로 우로 흔들면서 내 옆에 꼭 붙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