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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3 12:48
조회: 687
추천: 0
우리집 개 16살이라 이제 늘 마음이 무겁네한 2년 전부터는 산책할때도 잘 뛰지고 않고 소리도 잘 못 듣더니 이제는 소리 아예 못들음 그래도 똥꼬발랄은 함 엄마아빠가 하도 사람음식 많이 줘서 금방 하늘나라 갈줄 알았는데 소리 안들리는거 빼면 건강하더라 난 자취하느라 한달에 한번 본가 오는데도 오면 빵댕이 좌로 우로 흔들면서 내 옆에 꼭 붙어있다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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