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4 폿2(홀+발) 키우고 있는데
서폿 하나 늘리라는 지인의 추천에 솔깃해서 고민 중인데 의견 좀 물어보려고 왔읍니다
도화가는 출시 때 깔짝 해봤고 바드는 한번도 안 해봄
예전에는 대충 둘의 차이가 바드는 어렵고 도화가는 상대적으로 쉽다 라고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서폿 개편되고 오히려 반대가 된 것 같은 느낌이네요? 맞나요? 아닌가?
요즘 30추에 바드 글 올라오는게 많다보니 재밌어 보이기도 한데
바드지인이 발 함부로 담갔다간 지옥을 보게 될 거라네요...
넘모 고민이 됩니다 흑흑
우쩌죠 바드? 도화가? 아니면 딜러나 해? 크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