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회사에서 보내주는 출장 스케줄이나

아내가 짜준 스케줄대로 이동하다가

혼자 처음으로 일본가서 스케줄 짜는데

머리 터지는구나

앞으로 계획 짜는 친구들한테 더 잘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