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의 많은 시도에서 도전욕구가 너무 치솟아서 무한히 도전하다가

드디어 성공은 했는데

막상 글을 보니 흠...

성공하니 재미가 없어짐.


확실히 성능 자체야 좋긴한데 딱 정확하게 18금 소설 수준이고,

제미나이나 그록 수준까지는 힘들거 같고..

내가 막 상업적으로 쓴다면야 이용해보겠다만, 취미인데 이런 깔끔한 18금 소설은...

심지어 계속 신경을 쓰면서 섬세하게 진행해야해서(이유나 목적없이 진행x) 

도전할때야 상관없지만 가볍게 보기엔 안 맞는듯.


막상 벗겨보니 환상이였다. 역시 안 보일때가 제일 야하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