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샠기들 안만나는거도 복인듯

전에 있던 방에는 그런비슷한 사람 있었는데
말해도 안될거 같아 깐부손 잡고 탈출했거든

진짜 왜그러는지 모르겠음
자존감이 바닥이라 그런건지
그냥 죤나 꺼드럭인지
남을 비하하지 못하면 정상적인 활동을 못하는건지
그냥 살아온 삶이 힘들었던 사람인건지

주변에 있으면 손절치는게 답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