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제각까진 아닌거같아서 닉네임 안따놨는데 어제 있던일임.

당시에 내가 2팟 폿이었고 
우리파티에 리퍼가 하나 있었는데

내부 보러 1왼 2오 서는데 오른쪽에 서는척 하다가
반대편으로 슉 넘어가서 핑찍는데도 안넘어오고 외부에 있는거임
내부를 3명이 보는게 뭐 힘드냐 문제있냐 하면 그건 아니지만
그래도 다같이 하기로 약속된 국룰인데 자기 혼자 편하자고 빠진걸로 느껴져서 기분이 쥰나 상했음.

그때 마침 11시 서야되는 사람이 자리를 못찾아가서 리트가 나가지고
그참에 물어봤음 > "기믹 안들어가신분 왜그러신건지 설명좀"

다른 사족 없이 > 멍때려서 죄송합니다. < 이러길래 걍 다시 출발했는데 
기믹에서 또 똑같이 오른쪽 오는척하다가 왼쪽으로 가서 안들어오길래
걍 재시작 광클하고 중단치고 공대장이 강퇴하고 다른사람 받아서 깨버림. 
칼중단강퇴해서 박제할정도로 얼굴 붉히진 않았는데 그냥 어제 있던일이라 일기같이 써봤음 ㅅㅂㅋㅋ

요새 이런놈들 많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