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행동을 인지하고 그다음 그 행동에 대한 혐오감이 올라오는게 아니라

길거리에 썩은 개똥에 파리가 꼬인걸 냄새까지 맡은거마냥 그냥 속이 안좋음 

불쾌함의 종류가 다르다 해야하나 그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