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사람한테 다짜고짜
아저씨 아줌마 보다는
그래도 선생님 하면서 여쭤보는게 덜 기분나쁘기에
그렇게 불럿더니

틀 늙은이 소리에
어이없어 하니까 긁? 까지 박았다던데

이게 진짜 맞냐??

좀 어지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