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작부터 나체 or 속옷차림이면 대부분 거름.
옷 속에 감춰진 몸을 자연스럽게 오픈 될 때가 킥임.
마치 배달을 시컸는데 그냥 비닐봉지에 음식을 담아온 것보다 포장이 되어 있는걸 열어볼때 드는 느낌과 비슷함.

2. 여자든 남자든 등장인물이 너무 못생기면 거름.
이건 그냥 뭔가 잘 안 받아들여짐

3. 스토리(컨셉)가 있는 경우 일단은 봄
스토리가 있는경우 일상에서의 소재를 삼는경우 그 묘한 배덕감 때문에 더 보는편. 보통 옷을 입고 시작하기 때문에 1번과도 관련이 있음.

4. 짜내는 신음소리는 듣자마자 넘김
여기서 많은 자료들이 걸러짐.
비유하자면 감정을 가진 종이를 찢을때 나는 비명소리같아서 별로임.

5. 너무 하드한(멍이나 상처가 날 정도의) SM은 거름.
살짝 벌게지는 정도는 ㄱㅊ음. 손자국이 남을 정도면 좋음.

이정도인데 다들 보통 이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