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하나가 진짜 ㅈㄴ 답답하고 짜증난다

일 느리고 못 하는 것도 열받는데 머리에 나사가 하나 빠진 새끼 같음

대표적인 예로 물건 대량으로 출력할게 있는데 이걸 전부 1cm씩 간격을 주고 뽑음

전부 딱딱 붙여서 뽑으면 되는데 100개가 넘는걸 전부 간격주고 뽑고 있어서 왜 ㅇㅈㄹ로 뽑았냐고 혼내고 설명해줌

그러고 내가 뭐라고 했는지 니가 다시 설명해봐라라고 했더니 방향이 어쩌고 이러는데

이거 진짜 경계성 지능 장애 아님?

이러는게 한 두 번이 아니라 매번 이러니깐 진짜 얼굴만 봐도 짜증남

평소 말투나 행동도 이상한데 사람 말을 이해를 못하네

일이 어려운 것도 아니고 맨날 똑같은거 반복이고 2년을 근무했는데 이러는거 스트레스 ㅈㄴ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