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아줌마랑 친해서 오픽인가 딸 과외 시켜줬던
영어 과외 선생님 추천 받아서 했는데
어제 첫 수업 이였단 말임
테스트 하는데 과외 선생님이
아버님 죄송한데 상대방이 약간의 인내심 가져야 대화가
이어지는 수준이라고.. 하나하나 차근차근 하자고
그래도 코로나 전에는 유럽 여행도 가고
외국 놀러가면 부족하지만 대부분 영어로 했는데
이해하고 소통이 된다는게 오해였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