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현장 지나면서 음.. 이렇게 사고가났구나 하고

사고 현장 이후 뻥 뚫린 길을 가는게 그나마 이때까지 막힌것에 대해 보답받는 느낌인데

막힐대로 막혀서 늦을대로 늦었는데 사고수습까지 완료되서 어떻게 사고났는지도 모르고

서행하는 도로면 더 빡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