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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8 09:38
조회: 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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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때는 진짜 연차도 맘대로 못쓰긴 했어10년전 당시 우리팀장
1.아버지 환갑이시라 금요일 연차내고 모시고 여행좀 다녀오겠습니다 (특별히 바쁜거 없었음) 2.안됨 1.왜요?? 2.모"임원"이 싫어함 1.????? (미친새낀가) 책상뒤집고 멱살잡고 싶었는데 짬안되서 참음 생각해보면 이때 미친놈처럼 날뛰었어야 했는데 나도 먹고살려고 참았음 그 뒤 1년쯤 후 1. 징검다리 연휴있는거 그날 연차쓰고 여행좀 다녀오겠습니다 2. 안됨 1. 왜요? 2. 모"임원"이 싫어함 1. 아 ㅋㅋ 회사 때려칠게요 그동안에 것들 인사부에 다 올리고ㅋㅋ 2. 잘 다녀오렴 그뒤로는 팀이 바뀌었고 연락안함 요즘 근황물어보니 걔 왕따됐더라 아직도 제일 싫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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