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방충+커뮤충 시점에선 너무 현실적이라
보고있기가 너무 힘들어서 중간중간 하차했음
어젯밤에 갑자기 생각나서 다시봤는데
뭔가 흐름이 슬슬 완결에 가까워진다 싶네
피폐물. 불행포르노에 가까운 스토리라인이지만
주인공이 이겨내고 행복해지는 모습을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