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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30 11:08
조회: 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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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검계 라는 조직이나 무사라고 아가리 털던 놈들이 관에 꼼짝 못한 이유무과에 합격도 못한 오합지졸들이 칼들고 설쳐댄 동네 양아치였음
고을 사또한테 드라마처럼 칼 뽑았다간 바로 목아지 댕강임 사실 사또 라는 관직은 없음 그러니까 보통 드라마에서 사또라고 하는 애들은 포도대장 같은(경찰서장) 같은 사람들인데 당연히 무과에 급제한 초 고오급 인력이었다 걍 검계놈들 한트럭와도 못이김 에초에 무과 급제한 사람들이 전국에서 날고 긴다는 애들 다모여서 강한 순서대로 급제하는 건데 림꺽정 홍길동 등등 흔히 드라마에 나오는 사또한테 칼들고 설쳤다가는 한칼에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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