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과에 합격도 못한 오합지졸들이 칼들고 설쳐댄 동네 양아치였음



고을 사또한테 드라마처럼 칼 뽑았다간



바로 목아지 댕강임



사실 사또 라는 관직은 없음  그러니까 보통

드라마에서 사또라고 하는 애들은 포도대장 같은(경찰서장)



같은 사람들인데 당연히 무과에 급제한 초 고오급 인력이었다



걍 검계놈들 한트럭와도 못이김




에초에 무과 급제한 사람들이 전국에서 날고 긴다는
애들 다모여서 강한 순서대로 급제하는 건데

림꺽정 홍길동 등등
흔히 드라마에 나오는 사또한테 칼들고 설쳤다가는
한칼에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