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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1 01:46
조회: 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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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어딘가 자신없어하는 친구가 있어.자기 실력에 확신이 없어.
공팟에 나 숙련이오 하고 오는 애들보다 훨씬 나은 면이 많은데도 잔혈은 잘 안나오더라도 최소 1인분 이상의 수준은 하는 친구임. 진짜 숙련방 데리고 다녀도 되는 실력이고 공팟 타대애들이 보통 자기 맘대로 움직여대는 거에 비해 얜 시야도 괜찮아서 서포터 위치도 잘 보고 나한테 잘 오고 서포터가 감전이나 지진 동결같은거 걸린 순간에 바로 와서 성부를 써줄 정도임. 좀 떨어지더라도 적당한 곳에 항상 포지셔닝 하고있고 가끔 실수로 대가리 돌리긴 하는데, 심하게 돌리진 않고 지가 어그로구나 싶으면 알아서 헤드 고정하고 그러는 애임. 진짜 내가 공팟다니면서 보던 통상적인 애들보다 훨씬 낫고 항상 내가 너 잘한다고, 최소 1인분을 꾸준히 할 수 있는거면 절대 못하지 않는다고 계속 말해주는데도 얘는 왜 그걸 믿지 않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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