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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1 10:32
조회: 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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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아무 맘 없었는데 그녀한테![]() 어느순간 대화하고 회식에서 술먹고 그러다가 관심좀 생기다가 어느날 그녀가 날 보고 활짝 웃어줬어 뭐때문에 웃어준건진 기억이 안나서 모르겠어 그냥 눈 마주쳤는데 그냥 활짝 웃은게 다야 그날 느꼈어 아 나 이사람 좋아하네.. 엠비티아이도 둘다 infp intp왔다갔다 하는거도 좋았고.. 그러다 또 회식자리였는데 그냥 동료들에게 고민같은거 상담했거든..근데 다른 동료들은 내가 얘기하고있으면 말 끓고 그랬는데 그녀는 나 얘기하는데 왜 자꾸 말 끊냐고 들어주라고 내편 들어주고 어느새 내옆으로 와서 건배할때마다 손끝 스치고 어깨 맞대고..진짜 심장 터지는줄 알았다... 그후로도 저런 비슷한 플러팅(?) 좀 하길래 (자기 향수 바꿨다면서 내 얼굴에 손목 들이민다던지 어깨쪽에 뿌렸다고 맡아보라고 어깨 내민다던지 내 말투 따라한다던지 오늘 커플 바지라한다던지 자기가 가장 아끼는 간식인데 나 먹으라고 준다던지..팔 맞닿아도 안피한다던지 자기 살빠져서 지금 갈비뼈보인다고 얘기하고..) 아 얘도 어느정도 나한테 인간적인 호감은 있구나 라고 생각만 하고 있었지..저번엔 내가 빵 뭐 먹고싶은거 없냐고 구워주겠다고 했는데 모르겠다고 없는거 같아요라고만 하던 사람이 갑자기 다가와서 뺑오쇼콜라를 구워달래..그래서 재료 다 사놓고 쉬는날 빵 구워서 가져가야겠다 했는데.. 근데 소개팅 나간다니까..그냥 억장이 무너지네..줫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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