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한지 1년반정도 지난 것 같은데
만찬을 매일매일 어느순간에도 뿌리시는 분이 있음..
니나부는...사람 없을 날엔 진심 싹싹빌다가 내가 만들어서 뿌렸는데 ㅠㅠ..감동의 쓰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