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같이하던사람이 내가 뭐 모자라다 하면 필요한만큼 그 이상으로 툭툭 던져놓으면서
정작 본인은 부족한거 내가 주려하면 진짜 절대 안받음 심지어 나한텐 발에채이는 재화라서 줘도 억지로 소매넣어야 한 다섯번에 한두번 받아가도라

나중엔 미안해서 뭐 필요하단말 걍 안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