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뭐지 커뮤니티에서 돌아다니던 만화였던걸로 기억하는데
한국인이 그렸음

만화가를 꿈꾸는 남자가 끝까지해도 안되니까 
친구랑 술마시면서 밖에서 담배피다가 "나 이제 만화접을려고" 이 대사하고 엄청우는장면이 먼가 찡해서
오랜만에 보고싶은데 검색해도 안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