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제로스 죽이기 위해 아크를 개방하고

아만이든 누구든 희생을 하면서

스윗 드림 같은 슬픈 노래 깔아주고

쿠르잔의 용사들 렌부터 진저랑 샨디 등등 한번씩 보여주면서

카제로스가 아크의 빛에 분해되면서

붉은 달이 없어지고 루테란의 하늘이 밝아지는

그런 연출을 즐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