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에 불공정하게 손해 본거 같으면 참을 수 없는 분노가 치솟더라고

이거 나만 그런거임? 

예를들어 동네 가게에서 나한테만 물건을 비싸게 판것을 어느날 알아버린다면 너 참을 수 있을거 같아? 

혹은 회사에서 일하는데 다른 사람한테는 다 명절 떡값 돌렸는데 너한테만 안준거 알아버리면 참을 수 있을거 같아? 

사람은 손해보는 것에 극도로 예민한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