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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3 00:23
조회: 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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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글)로스트아크 디렉터 학디에게.TWO 학디. 요즘 많은 부담과 걱정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실 것 같아 마음이 무겁습니다. 어떤 말이 위로가 될지 모르겠지만… 한 가지는 분명합니다. 지금 들어오고 있는 이 기회를 제대로 살려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사람은 바로 학디님이라는 점입니다. 게임이 흔들릴 때 가장 큰 충격을 받는 분은 결국 앞에서 책임을 지고 계신 디렉터라는 것을 모두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이런 어려운 시기이기 때문에 디렉터님의 판단과 방향성이 게임을 다시 일으킬 결정적인 힘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요즘 많은 시선이 모이고 있고, 다른 게임들의 상황 때문에 새롭게 유입되는 유저들도 생기고 있습니다. 이 순간을 붙잡아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추진력은 결국 학디님이 가진 진심과 노력이 만들어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있을 로아온 방송도 많이 부담스러우실 텐데, 학디님께서 지금까지 해오신 고민과 선택과 노력들은 절대 헛되지 않았습니다. 유저들은 개발자의 진심을 느낄 줄 알고, 그 의도를 읽을 줄 압니다. 학디님께서 화면 앞에서 솔직하게 말씀하시고 앞으로의 방향을 보여주시기만 해도 많은 분들이 “이 게임, 아직 충분히 살아있다”라고 느끼실 겁니다. 지금은 분명 힘든 시기겠지만, 이 물살을 잘 잡아 앞으로 나아가신다면 지금의 어려움이 오히려 더 큰 도약의 시작점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너무 스스로를 몰아붙이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오신 것처럼 진심을 잃지 않고 나아가 주십시오. 저는 학디님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게임을 믿고 기다리는 유저들도 분명히 있습니다. 힘내십시오. 지금이 바로 노를 젓기 가장 중요한 순간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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