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피하는게 답임?

아무리 논리적으로 이야기할려고 해도

말돌리기에 논점흐리기만 해서 결국 대화를 해도

원점으로 돌아가버림

내가 애초부터 어렵게 말했나? 라고 다시 읽어보면

그것도 아닌 것 같은데..

군대에 있을 때 말 진짜 안통하고 자기 할 말만 하고
자기방어가 매우 강한 알동기 이해시키려고 했을 때의 기분

오늘 그 기분 오랜만에 다시 느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