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배니 뭐니 신뢰도니 ㅇㅈㄹ 떠는거

ㅈㄴ 짜치는거 같네...

아니면 진짜 게임이라는 유희의 수단이

몇몇 새끼들에겐 노동의 수단으로 작용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