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 중반이었는데 온전히 사랑받는다는 느낌이 참 좋았음
피곤한건 둘째로 미뤄질 정도로 ㅋㅋ
하루에 못 보는 날이면 통화 12시간씩 하고
뭘 해도 같이 해주려고 하고
몇년 지나서 기억 미화인가? 모르겠네
살면서 헤어지면서 울어본게 그 때가 마지막일 정도로 아직 인상이 너무 깊게 박혀있음
본인을 사랑해준다는 느낌이 확 드는 사람을 만나자.. 그걸 부정적으로 표현하면 집착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