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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4 16:58
조회: 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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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받는 연애가 제일 행복했던 것 같은데20대 초반 중반이었는데 온전히 사랑받는다는 느낌이 참 좋았음 피곤한건 둘째로 미뤄질 정도로 ㅋㅋ 하루에 못 보는 날이면 통화 12시간씩 하고 뭘 해도 같이 해주려고 하고 몇년 지나서 기억 미화인가? 모르겠네 살면서 헤어지면서 울어본게 그 때가 마지막일 정도로 아직 인상이 너무 깊게 박혀있음 본인을 사랑해준다는 느낌이 확 드는 사람을 만나자.. 그걸 부정적으로 표현하면 집착인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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