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가을 초입에 입원하시고 가을을 못 보셔서
제일 예쁜 단풍을 찾아 주워서 말려놨는데..
다이소 코팅 사가지고 나름대로 해보려고했는데
기포 잔뜩 들어가서 예쁘게 안 됐네ㅜ
일단 이거라도 들고 내일 문안 가서 드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