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우(57개월)공중화장실 이용중이엿는데 쉬한다고
변기칸에서 갑자기 어르신인데
머리가 길고 흰 남자분이나오셧음...
상우가 보자말자...
어 산타할아버지다 이럼...
웃으면안되는데 나도모르게웃음....
너무닮아서...
근데 그 어르신도 허허 메리크리스마스하고가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