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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1 13:11
조회: 5,085
추천: 16
"2026년"이라는 처녀랑 야스한 썰 푼다그냥 평소대로 내가 아주 심심하던 차였음
2026년도 다가오는데 축하할 만한 껀덕지가 없는거야 그래서 2026년이 되는 순간에 맞춰서 사정을 하기로 함 그래서 10분전부터 딸을 치기 시작했는데 기분은 당연히 좋았지 자위니까 그리고 달아오르는 순간마다 2026년은 다가오고 있었음 그래서 조금 더 빠르게 치다가 결국 2026년 1월 1일 0시 0분이라는 시간에 맞춰서 사정에 성공함 그러니까 적어도 대한민국에선 2026년이라는 빗취년의 처녀는 내가 때갔다는 거다 그러니까 올해는 나의 해라는 말이지 반박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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