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반 전에 게임하다가 남친 만났음
둘다 서폿이었는데 게임 같이하고 싶어서

당시 본캐 원툴이던 내 원대 바꾸기가 더 쉽기도 하고
내가 줏대가 없어서..ㅎㅎ 남친의 꼬심에 넘어가 딜러를 키우기 시작했음
당시에 8겁작 11개도 지원받고 지원 많이 받음

어느덧 막내 구본캐 빼고 5딜1폿 원대에
1730 4캐릭 찍었음

서폿보다 가족사진 들기 난이도는 빡세지만
딜러 너무 재밌고 좋은듯 ㅎㅎ

이번 세르카도
좀 약한애는 1730 폿 4개인 남친한테 업혀가고
나중에 랏딜되어도 같이 가구 그렇게 같이 재밋게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