갔따왔는데...

깨긴 했는데...

뭔가 딜찍으로 깬 느낌이라....

옛날에 기믹하나하나 뜯고 맛보고 한 느낌이 아닌데....

뭔가 뭔가 하네.....

담주 노말 한번 더 돌아야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