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저는 늅늅입니다..

한창 발키리 나왔을때 성녀뽕에 취해서 열심히(모챌익도 아니었음) 키워주다가 97돌도 띄우고 1710 까지 찍었더니 사이클이며 뭔가 질리기시작할 찰나에 사시건슬의 저격뽕이라는 것을 알아버려가지고
또 사시건슬에 취해, 1710을 찍었음 마찬가지로 97도 띄웠음 (1680에서 이번 모챌익 줌) 근데 갑자기 또 가나(쌩골드예정) 드드의 빠릿한 맛+ 할버드 매력에 꽂혀버려가지고 드드가 자꾸 생각나서 얘를 또 1670까진 올려줬음 ㅜ
근데 또 17층까지 올라갈 골드며 97돌 띄워주고 앜그 여느라 젬깎하고 이짓거리 할 거 생각하면 또 막막하고..건슬이 질리는건 아닌데.. 가나의 할버드가 간지나기도하고.. 원대 공유 유각도 생각해야하는데

이래가지고 뭐 하나라도 본캐마냥 키워줘야지하며 정착 할 수 있을까 싶기도하고 하 미치겄네요..

로짱 형들은 어떻게 본캐를 정착하시게됐나요 ㅠ 안질리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