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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17:05
조회: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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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저 30추 여미새 같은 넘 꼬였는데같이 로아 자주 하는 분들이 4명 정도 있었는데 그 분들이랑 단톡방을 팠었단 말이야 거기에 걔도 있었던지라 카톡을 알고 있었음 그냥 흔한 여미새였고 나는 걔랑 그렇고 그런 게 단 1도 없었는데 어느 날 고백 공격 받아서 거절함 근데 그 뒤로도 자꾸 귀찮게 하고 다같이 게임 하면서 디코 하는데 나한테 질척 거리는 식의 장난도 치고 갠톡도 고백하기 전에 걔가 톡 보내도 내가 관심도 없고 워낙 카톡을 잘 안 봐서 거의 씹는 게 대부분이었는데 카톡 오는 횟수도 엄청 늘어남....... 그리고 좀 소름 돋는 짓을 많이 하길래 점점 스트레스 받아서 친삭 하고 카톡도 차단함 단톡방도 걔 빼고 다른 3분한테 말씀 드리고 나갔었음 그랬더니 내 영지에 와가지고 몇 시간 동안 나 기다리고;;;;;; 좀 꺼지라고 했더니 대화 좀 하자고 ㅈㄹㅈㄹ 근데 한동안 잠잠하나 싶더니 카톡이 또 온 거임 차단 했는데 어케 보낸 거지? 싶어서 보니까 친구 추가가 뜨더라고 탈퇴하고 만든 건지 폰이 두 개인 건지 모르겠는데 새로 만들어서 보낸 거였음 그것도 대꾸 안 하고 차단했더니 그 뒤로도 잊을만 하면 새로 만들어서 카톡하고 차단하면 또 새로 만들어서 연락하고 그 짓거리를 2년에 걸쳐서 아직도 하고 있음 최근에도 메리크리스마스라고 모르는 사람한테 톡 와있길래 그 새끼인 거 같아서 또 차단 했음 진짜 소름 돋고 개 싫은데 그걸 모르는 걸까 알면서도 하는 걸까 나를 언제 봤다고 저렇게까지 집착하는지도 ㅈㄴ이해가 안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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