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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18:19
조회: 111
추천: 1
ㅅㅍ) 최근스토리로 점쳐보는 아만의 미래(스압ㅈㅇ)* 스토리 캡쳐 노돌리님 유튜브 (다시 한번 보다 생각난 것들 정리해봄) * 제 뇌피셜이라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 ![]() 1. ?? 가장 큰 떡밥(클리셰)이자 살기 위한 필살기 (질문에 답안하고 미루기) + 시체가 안나옴 (진저웨일도 곧 꼭두각시로 보겠죠?) ![]() 2. 아르케의 재회 예언 > 혼돈 세계와 시간선은 예언이 불가능함 (그동안 모험가는 혼돈의 존재였음) > 변화한 운명(=질서의 수호자)를 받아들이고 계속 나아감 > 질서의 존재가 됨 > 예측(예언) 가능 >> 다시 만날 수 있음(=아크 사용 = 아크를 사용하기 위해 아만을 찾아야 함) * 아만이 질서의 힘을 잃었기 때문에 열쇠로서의 역할(힘)도 사라졌을 수도 있지만, 모험가 일행은 그 사실을 정확히 모르니 아크가 필요한 순간이 오면 아만의 존재를 찾을 가능성이 높음. 또한 힘이 없어졌어도 힘의 그릇정도의 역할은 가능할 수 있음 ![]() 3. 카제로스의 발악 운명 비틀기 > [혼돈]이던 모험가를 [질서]로 바꾸고 소멸 >> [질서의 수호자]가 된 모험가... 4번이랑 이어짐 ![]() 4. 대척점 로아의 세계관은 언제나 황벨을 유지함(직업 빼고...?) 질서가 있으면, 혼돈이 태어났고 빛이 있으면, 어둠이 깨어났고 이번에도 모험가가 아크를 모아 태초의 빛을 피워내자, 바르칸이 태초의 어둠을 불러냄 혼돈계에 질서를 퍼뜨리는 [카제로스]의 대척점(대적자)으로 변화의 시작을 만들 [루테란]과 질서계에 혼돈을 퍼트리는 [모험가]를 탄생시킴 그렇다면 모험가가 [질서의 수호자]가 된 지금, 이 세계에는 대척점에 있을 누군가가 필요하다. 우연히도 아만은 카제로스를 소멸시키고, 모험가 일행을 탈출시키느라 질서의 힘을 모두 소진했고... 혼돈의 힘만 남은 상태에서 혼돈계에 남게 되었다.... 아크라시아(질서계)로 돌아간 [질서의 수호자].... 페트라니아(혼돈계)에 홀로 남겨진 아만.... 그는 혼돈으로 타락하여 만나게 되지 않을까요?? * 그리고 그 떡밥을 처음으로 물어다 주는 것은 페트라니아에서 힘들게 돌아온 에버그레이스....? 5. 여담(뇌피셜에 뇌피셜을 더해버린....) 1부에서 아만은 모험가보다 오래.... 상당히 오랜 시간을 카마인과 붙어 다녔습니다. 3부 주적 중 하나로 예상되는 카마인.....3부에서 또 타락한 아만과 같이 붙어다니다가...결국 모험가와 싸우게 되고 모험가 일행은 처치가 아닌 아만의 제압을 목적으로.... 제압 후 다시 그를 아크의 그릇으로 되돌리고... (+정신차리게 만듬) >> 내용은 다르지만 1부와 비슷한 플롯이 됨.... 다시 모험가와 아만은 함께하면서, 아크를 사용.... 모험가는 아르케를 다시 만나게 되고.... 이런 방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틀릴 가능성이 높겠지만 긴 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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