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리 캡쳐 노돌리님 유튜브
   (다시 한번 보다 생각난 것들 정리해봄)

어떤 모습일지는 모르지만 먼 미래에 아만은 돌아올 가능성이 높다....
* 제 뇌피셜이라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1. ?? 가장 큰 떡밥(클리셰)이자 살기 위한 필살기 (질문에 답안하고 미루기)
   + 시체가 안나옴 (진저웨일도 곧 꼭두각시로 보겠죠?)





2. 아르케의 재회 예언
> 혼돈 세계와 시간선은 예언이 불가능함 (그동안 모험가는 혼돈의 존재였음)
> 변화한 운명(=질서의 수호자)를 받아들이고 계속 나아감 > 질서의 존재가 됨 > 예측(예언) 가능
>> 다시 만날 수 있음(=아크 사용 = 아크를 사용하기 위해 아만을 찾아야 함)

* 아만이 질서의 힘을 잃었기 때문에 열쇠로서의 역할(힘)도 사라졌을 수도 있지만, 모험가 일행은 그 사실을 정확히 모르니 아크가 필요한 순간이 오면 아만의 존재를 찾을 가능성이 높음. 또한 힘이 없어졌어도 힘의 그릇정도의 역할은 가능할 수 있음





3. 카제로스의 발악 운명 비틀기
> [혼돈]이던 모험가를 [질서]로 바꾸고 소멸 
>> [질서의 수호자]가 된 모험가... 4번이랑 이어짐





4. 대척점
로아의 세계관은 언제나 황벨을 유지함(직업 빼고...?)
질서가 있으면, 혼돈이 태어났고
이 있으면, 어둠이 깨어났고

이번에도 모험가가 아크를 모아 태초의 빛을 피워내자, 바르칸이 태초의 어둠을 불러냄

혼돈계에 질서를 퍼뜨리는 [카제로스]의 대척점(대적자)으로 변화의 시작을 만들 [루테란] 질서계에 혼돈을 퍼트리는 [모험가]를 탄생시킴

그렇다면 모험가가 [질서의 수호자]가 된 지금, 이 세계에는 대척점에 있을 누군가가 필요하다.
우연히도 아만은 카제로스를 소멸시키고, 모험가 일행을 탈출시키느라 질서의 힘을 모두 소진했고...
혼돈의 힘만 남은 상태에서 혼돈계에 남게 되었다....


아크라시아(질서계)로 돌아간 [질서의 수호자]....
페트라니아(혼돈계)에 홀로 남겨진 아만....

그는 혼돈으로 타락하여 만나게 되지 않을까요??
* 그리고 그 떡밥을 처음으로 물어다 주는 것은 페트라니아에서 힘들게 돌아온 에버그레이스....?



5. 여담(뇌피셜에 뇌피셜을 더해버린....)
1부에서 아만은 모험가보다 오래.... 상당히 오랜 시간을 카마인과 붙어 다녔습니다. 
3부 주적 중 하나로 예상되는 카마인.....3부에서 또 타락한 아만과 같이 붙어다니다가...결국 모험가와 싸우게 되고
모험가 일행은 처치가 아닌 아만의 제압을 목적으로....
제압 후 다시 그를 아크의 그릇으로 되돌리고... (+정신차리게 만듬)
>>  내용은 다르지만 1부와 비슷한 플롯이 됨....

다시 모험가와 아만은 함께하면서, 아크를 사용.... 모험가는 아르케를 다시 만나게 되고....

이런 방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틀릴 가능성이 높겠지만 긴 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