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자 몸 속에 태존자가 들어가서 생전처럼 행동한다 
이거는 에르제베트 예시로 이미 시즌1때부터 있던 설정이긴한데

에키드나는 정말 본체가 부활해서 살아돌아온거처럼 
비아키스 후일담부터 그냥 떡밥을 남겨뒀음 

쿠르잔 초반부에서도 뭐 본인은 죽음에 물들지 않는다니느니 뭐니 하면서 
마치 본체가 다시 부활한 느낌이였고
본인만의 목적이 있어보였는데

이번 카제스토리에서 그냥 태존자로 엮어서 퉁쳐버린거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