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생 한명이 4관 빨큐무력때 무기가 등에 꽂혀있는 장면이었음

말투도 나이 지긋해보이셔서 친추 해두고 가끔 근황 물었는데 게임이 어려우셨는지 얼마안가서 접으셨더라

실친들 도와준다고 짰던 파티라 지금도 가끔 친구들이랑 그 장면 얘기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