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간히 통디에 구인 글 올리면서 어떤 분들 계시나 보긴 보다가

내가 뭐라고 까탈스럽게 사람 구하나 싶어져서 구경만 함

공팟으로 가는 분들도 많으실테니, 공팟 가야지

공팟은 좋은 인연 만난 기억들이 많아서 그런가, 막 무섭진 않은데

오히려 내가 못난이 실력이라 사람 모으는 게 더 무서운 것도 있나 봐

다들 내일 세르카 첫주 클 성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