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렸을때 같은 아파트 살던 아줌마던데 우리엄마랑 친구 먹었나보다 어느날 나한테 자기 둘째딸 간호사인데 좀 만나보라는데 나 어렸을때부터 봐와서 날 점찍어뒀다고.... 후...하지만 난 로붕이라서 여자 못만난다고 했지 후후훗....

가볍게 거절해줬음 나 잘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