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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 10:50
조회: 350
추천: 1
최근에 엄마 아는 분한테 소개팅? 선? 같은거 들어왔다나 어렸을때 같은 아파트 살던 아줌마던데 우리엄마랑 친구 먹었나보다 어느날 나한테 자기 둘째딸 간호사인데 좀 만나보라는데 나 어렸을때부터 봐와서 날 점찍어뒀다고.... 후...하지만 난 로붕이라서 여자 못만난다고 했지 후후훗....
가볍게 거절해줬음 나 잘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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