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낮잠자는데 꿈에서 딱 느낌
앞쪽부분은 놔두고 마지막부분이 
내가 17층 집에 문열고 딱 들어가려는데 어? 우리 아파트는 한 층에 3집인데??
왜 2집밖에 없지 우리집 아닌가??? 하는 생각에 문 열다말고 막 계단으로 뛰어내려가면서
집...집에가야해...17층...가야해...하다가 또 갑자기 응?? 17층??왜17층이지?? 우리집 10층인데???
하는 순간 가슴에 뭔가 묵직~하게 느껴지면서 자연스럽게 눈뜨고 현실 풍경이보임
그러고 눈 깜빡일떄 2~3번정도 맞나? 음?? 우리집이 어디지 하면서 꿈이랑 현실 왔다갔다 하다가
맞아 우리집 10층 몇호야 하는순간 확 깨고   이 압박감이 뭔가 재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