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방 찾다가 뭐 사람모이면 연락준다고 친추 걸길래 알았다고 하고 다 모여서 솔직히 그 사람 하루종일 잡히고 데카 계속 날리는데도 좀 유대감 생겨서 끝까지 깨보려고 2만찬까지 했는데도 안되서 그 사람 밥먹고 온다길래 다른방 가서 원트에 깨버려 가지고 그 사람한테 귓으로 "밥먹으시는동안 더 깎을겸 다른 방 갔는데 성불했습니다. 님도 잘하시니 곧 깨실거에요 화이팅" 이라고 보내고 친삭하려했는데 보내자마자 쌍욕오면서 차단당했음.. 그냥 아무말없이 친삭하는게 맞았나 좀 비틱하는 느낌 들어서 그랬나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