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생각보다 익숙한 외형을 잘 고르는거 같아

슈샤로 시작한 사람들은 식스맨에 슈사를 많이 키우고

실린도 실린을 더 키우고

데런도 데런을 더 키우고

똥캐라 울부짖는 아르데도 결국 아르데를 또 키우더라

신기해



아니라고?

봐봐 스커 본캐였던 사람의 원정대는 브커가 무조건 있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