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나메를 3800억으로 깼다길래 보니까 딜러 하나가 6600억으로 디피 10억 뽑으면서 우주를 들고갔네….
버러지 부캐들도 매번 누군가가 깐부전형으로 딜찍방 데리고 다녀서 숙제 ㅈㄴ편하게 함
정소림뻘인데도 주변 사람들 스윗한 거 다 보임
근데 뭐 그 분이 먼저 태워달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남자들이 알아서 말 꺼내고 데려가는거라 여왕벌 느낌은 아니고 뭔가….그저 여자의 리액션이면 다 해주는 놈들이 많구나 라는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