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에서 살고있는데
이사온 첫 날부터 쭉 다니고있는 단골 포장마차에 회사사람들 소개겸 데려감

다들 좋아해서 내가 뿌듯하더라

한국에서도 아부지랑 포장마차가서 우동먹고 그러던게 좋았고 분위기가 좋았는데 여기는 아직 포차많아서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