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정치게시판 비슷한게 있었는데 

거기서 만난 인천 사는 사람이 내가 중개업 한다니깐

자기가 임차인인데 임대인하고 직거래 한다고 와서 도와줄수 있냐고 ㅋㅋㅋ

그래서 그때는 내가 공인중개사가 아니라서 같이 일하던 공인중개사 델꼬가서

파리바게트에서 직거래 성사시켜준거 그게 기억에 남는다 수수료는 안받았는데 어디 맛집 데려가서

맛난거 먹은기억도 있고 그때 느껴서 자격증도 따고 그랬지 ㅎ

암튼 잼있는 추억이지...겜도 겜이지만 사는것도 어케보면 큰 겜 같은거 같어 안그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