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러입장에선 서폿이 버프를 제대로 못굴리면 DPS나락에 그냥 겜 하기 싫다 잖음?

근데 이게 서폿입장도 들어봐야함.

서폿입장에선 딜러가 필요 이상으로 안맞으면서 내 캐어범위 이내에 딜을 잘 하면 난 밑찬조를 먹음!
그리고 사이클도 잘 굴러감!
근데 못하는 딜러가 한명? 그래 거기까진 그럴만 해 밑찬조만 포기하고 내 사이클 굴리면서 한명쯤
근데 두명? 진짜 게임하기 개싫음
해그 > 난 하고 5초 뒤에 해우물을 파고 가야하는데 해우물 파고 최적의 스페로 가서 미리내 감으려 하면 뒤져있음

그니까 딜러 입장에서도 답답한거 알아
서폿도 똑같이 답답한게 있어
이건 딜러 서폿문제가 아니라
게임을 쳐 못하는데 자기객관화도 못하는 개 버러지들이 문제인거임
"히히 안죽고 기믹 잘 하는데 숙제방 가야지~"
"히히 원래 내 캐릭은 DPS 안나와. 이정도면 숙제지~"
"히히 공낙? 내 장판 공증에 딜러가 없어서 낮은거지 원래 난 잘 해~"
"히히 피증1? 그거 우리 파티 딜러가 힐 깔아 달라니까 깔아줘서 낮은거지 원래 난 잘 해~"
"히히 피증2? 그거 쿨마다 돌리는거 아닌가? 확정 딜탐에 못올리는건 아쉬운거지~ 딜러가 잘 해야지~"

이런 씨발련들이 딜 폿 서로 물어 뜯게 만들고
이런 씨발련들이 지는 잘한다고 남한테 비난이나 하고
이런 씨발련들 때문에 게임하면서 우린 스트레스를 받는거임

하... 섻스
다들 맛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