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하던게 벌이자체는 ㄱㅊ았는데 사정상 아예 다른 업으로 전환하려고 이직 준비하고 있습니다 두 군데 합격왔는데 둘 다 편도 1시간 30분 잡아야돼요

A회사(자동차회사)

일거의 없음 다른 업무 중 개인 업무 봐도 터치안한다함
조기퇴근 가끔함 금요일에 일 없으면 13-14시에 퇴근한다함
회사자체는 ㄱㅊ은회사로보임
건물 좋고 화장실 개깨끗함
거의최저연봉
점심같이먹음(지원)

B회사(부동산시행, 대행회사)

업무많고 바쁨
늦출가능(탄력근무)
회사 정보 안나옴 검색이 안됨
A보다 연봉 최소 400더줌
건물 낡고 장실도 낡음
식대지원

근데 오늘 발견한건데 B회사랑 설립일(24.10.11)똑같고 하는일 똑같고 일한는시간 (10-18) 똑같은데 회사 이름이랑 위치 대표명 다른 공고 봄 이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좀 찜찜히긴한데 이런 경우가 있나..?

제가 회사를 안다녀봐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인생 최대 고민 생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