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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 16:03
조회: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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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어린이집 다니다 빡쳐서 중퇴한 썰 ㅠㅠ...![]() 갑자기 생각났는데 부모님이 어린이집 보내줘서 한 2주째 다니다가 어느날 얼집 탈주하고 집가서 엄마한테 울면서 하소연 한적이 있었어 그날은 점심때라 급식을 먹고 있었음 내가 어른이된 지금도 체질이 초슈퍼맵찔이라 웬만한 사람들이 먹을만하다 하는것도 못먹는단 말임? 근데 그날 반찬으로 배추김치가 나왔음 한입 먹고서 너무 매워서 막 손부채질함 결국 김치만 다 남겼어 선생년이 그거 보더니 편식하면 안된다고 다먹으래 나 다먹을때까지 집 안보내준다고 함 그래서 병신같이 억지로 다먹는데 진짜 너무 매워서 눈에 눈물은 그렁그렁하고 혀는 미친듯이 따갑고 아프고 혀따가운걸 달래는법도 몰라서 손으로 턱괴고 눈물 질질 흘리고 있었음 그거보고 다른 애들이 얘운다!!! 이러면서 놀린것도 기억남 그리고 내가 탈주를 결심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 어떤애가 뭔 나쁜짓을 했는데 얼집 반애들을 싹다 불러서 복도에 벌세움 그래서 우린 잘못한것도 없는데 불려나와가지고 그냥 이유없이 10분동안 손들고 벌서면서 선생년한테 훈계들었음 선생년이 "앞으로 친구가 나쁜짓하면 다른 친구들도 다같이 혼날거야 ㅇㅇ이 앞으로도 또 다른친구들 힘들게 할거야?"이런말 하면서 걔를혼냈음 난 선생 잠깐 자리비웠을때 몰래 얼집 빠져나온뒤 집까지 뛰어가서 엄마한테 울면서 다 일렀음 엄마가 화장실에서 똥싸다가 내말듣고 이 썅련들 한번 가서 뒤집을까? 하면서 극대노하는거 내가 말림 그날로 관두고 초1 입학할때까지 집에서 놀았음 유년 보냄 지금 생각하니까 아동학대였네 씨발ㅠㅠ
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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