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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 21:01
조회: 118
추천: 0
깐부 이야기하니까 예전에 깐부랑 피시방에서 게임하다가 119 신고하고 응급실 간 기억나네같은 대학 나온 실친임
18년 게임을 같이해옴. 이샛기랑 게임 깐부로 지내면서 별별 일을 다 겪었지만 강렬하게 남은 기억이 피시방에서 게임하다가 이샛기가 쓰러져서 119 신고하고 구급차 타고 응급실간 기억임. 하...18년을 함께 게임했지만 지금도 같이 게임할때면 "이샛기 존나 못하네 ㅅ ㅣ발" 이라고 서로 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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